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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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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지원센터] 2017년 9월 핀테크지원센터 교육 프로그램 안내
    핀테크지원센터에서는 핀테크 기업의 교육 지원을 위해 6개 협력기관*과 공동으로 핀테크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금융연수원, 금융보안원, 삼일회계법인, 금융결제원, 코스콤, 신용정보원2017.8월의 교육과정을 안내하오니 수강을 원하는 핀테크 기업 실무자 분들께서는 핀테크지원센터 앞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공 교육 과정 1. 금융연수원 : 여신심사 / 9월 13일~10월 19일 / 교육 시간 - 128시간2. 금융보안원 : 금융권 개인(신용)정보보호-관리자 / 9월 5일~7일 / 교육 시간 - 18시간3. 금융보안원 : 금융권 물리 보안 / 9월 12일~14일 / 교육 시간 - 18시간□ 신청 가능 인원   과정별 3명 이내(선착순 접수)□ 교육 장소   각 교육기관별 교육장(붙임 파일 참고)   □ 교육 기관별 신청서 양식(별첨)을 작성하여 핀테크지원센터 앞 이메일 송부     ㅇ 보내실 주소: report@fintechcenter.or.kr    ㅇ 유의사항        - 교육 기관별 신청서 양식 준수(양식 임의 수정 등 불가)        - 교육 시작 일주일 전까지 신청 요망        - 신청 후 참석자 변경, 불참 등 사유 발생 시 신청 접수 메일로 통보□ 연수 진행과 관련된 안내는 접수 후 각 교육 기관에서 개별 수강자 앞으로 통보 예정□ 무단 결석, 교육 시간 중 이석 등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 신청 관련 문의사항은 핀테크지원센터(031-8016-1169)로, 교육 과정 세부내용에 대한 문의는 각 교육기관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신청서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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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지원센터] 제19차 핀테크 Demo Day 개최 안내
    안녕하십니까. 핀테크지원센터입니다.핀테크지원센터에서는 오는 8월 30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 19차 핀테크 Demo Day'를 개최합니다.본 행사에서는 금융권 공동 오픈플랫폼 운영 성과 및 서비스 상용화 사례 발표와 더불어 유망 핀테크 기업들의 기술 시연이 진행됩니다.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는 Demo Day에 참석이 힘든 분들을 위해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합니다. 
    2017.08.23

핀테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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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 TF」 개최

    1. 회의 개요

    □ 금융위원회는 ’17.8.22.(화) 10:00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 TF」1차 회의를 개최

    <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 TF」 개요 >
    - 일시 및 장소 : ’17.8.22.(화) 10:00, 금감원 통의동 연수원
      참석자
    -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상임위원, 서비스국장, 자문관, 은행과장등
    - (금감원) 부원장보, 감독총괄국장, 인허가 담당 국장 등
    - (연구원) 금융연구원, 보험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부원장
    - (업계) 은행연합회, 금투협회, 생손보협회, 여신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등업권별 협회 부기관장

    2. 주요 내용

    < 진입규제 개편 추진 배경 >

    □ 금융위 부위원장은 먼저, 진입규제 개편을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음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진입규제 개편을 추진
    □ 지난 7월 국정기획 자문위원회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비전
       하에 이를 달성하기 위한 ‘100대 국정과제’를 제시하였음
    ㅇ 이 중 금융위원회가 추진해야하는 주요 과제 중 하나는 ‘더불어 잘 사는 경제’ 실현을 위한 “금융산업 구조 선진화”임
    - 특히, 이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사전규제 등 진입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하고 이를 통해 금융산업의 경쟁력 및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것이며,
    - 금년 말까지 개편 방안을 마련키로 하였음
    □ 진입규제는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소비자 보호 필요성을 감안할 때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
    □ 다만, 신규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결과적으로 금융회사들의 과점 이익이 안정적으로 보장됨으로써, 혁신을
       추구하기 보다는 현실에 안주할 우려
    ㅇ이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금융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약화되는 원인이 될 수 있음
       따라서, 혁신적인 시장 참가자의 진입을 유도함으로써 금융산업내의 경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금융산업 전체의 혁신과
       발전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ㅇ 최근 신규 설립된 인터넷전문은행이 제공하고 있는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와 그에 따른 기존 은행권의 경쟁과 변화는
        진입 규제 개편이 추구하는 목표를 잘 드러내주고 있음
    * 차별화된 서비스 (24시간 이용 가능, 편리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 계좌기반 간편결제 등), 가격 경쟁
       (외환송금 수수료 인하, 중금리 대출 등)

       생산적 금융의 일환 : ‘모험’을 촉진하는 ‘혁신 금융’
    □ 최근 금융위원회는 우리 금융의 본연의 역할인생산적 분야에 자금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하는 “생산적 금융”의 정책 목표
       하에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방안을 추진중임
    ㅇ 진입 규제 개편은 생산적 금융의 정책 취지를 잘 구현할 수 있는가능성 있는 참가자가 금융시장에 진입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임
    □ 덴마크에서는 국민의 절반이 모바일 페이를 이용함에 따라, 상점에서 거래를 할 때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헌금을 낼 때에도
       현금이나 카드를 소지할 필요 없이 모바일 페이를 이용하는 등 ‘현금 없는 사회’로의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함
    ㅇ 이처럼 사회 모습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신규 플레이어들이 기존 금융회사들이 찾아내기 어려웠던 새로운 기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면,
    ㅇ 금융의 역할이 단순한 자금중개기능에서 벗어나 사회 변화 선도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금융위원회가 추구하는
        생산적 금융의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임

    < 진입규제 개편 추진 방향 >
    □ 이러한 추진 배경 하에, 향후 추진할 진입규제 개편의 추진 방향에 대해 제시하였음

       신규 진입 정책 추진 체계 검토
    □ 먼저, 신규 진입 정책을 산업 현황에 대한체계적 분석을 토대로, 적극적이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음
    □ 그간 신규 진입 정책은 업권별로, 금융당국의 재량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측면
    ㅇ 이 경우 금융산업 현황에 대한 체계적이고 객관성 있는 분석이 어려워지고, 신규 진입 허용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견지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ㅇ 또한, 신규 진입을 허용하더라도, ‘적절한 시점’에 ‘적정한 규모’로 허용하기 어려울 가능성
        따라서, 각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업권별 경쟁도를 점검하고, 신규 진입이 필요한 경우 이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추진 체계를 검토할 필요

     인가 업무 단위 개편
    □ 인가 업무 단위 개편도 함께 추진할 필요
    ㅇ 현재 일부 업권은 인가 단위가 지나치게 세분화되어 있고, 일부 업권은 인가 단위가 전혀 세분화되어 있지 않은 등업권별로
        편차가 존재하고 이에 따라 진입 장벽의 높이도 다른 상황
        따라서, 업무의 특성등을감안하여 진입 장벽의 높이를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규제 차익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가 업무
        단위를 조정할 필요가 있음

     인가 요건 및 세분 기준의 합리성투명성 제고
    □ 아울러, 업권별로 다르게 규정할 이유가 없는 인가 요건에 대해서는 통일성 있게 정비하고,
    □ 인가 과정에서 적용되는 기준은 최대한 명확화구체화할 필요

     인가 절차의 투명성신속성 제고
    □ 인가 절차는 금융회사가 직접 체감하는 프로세스로, 이를 개선하는 것은 금융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
       따라서, 인가의 모든 과정을 상세하고 투명하게공개함으로써 금융회사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동시에알 권리를 보장하고,
    ㅇ 인가 절차의 신속성을 제고하여 금융회사가 체감하는 소요 기간및 절차를 단축할 필요가 있음

    3. 향후 일정

    □ 10월까지 격주 단위로 TF를 개최하여 세부 방안 마련
    □ 올 하반기 중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 방안을 발표할 예정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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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G20, 핀테크 발전에 따른 금융불안정에도 대비해야 - 핀테크의 금융안정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 발간

    1. 논의 배경

    □ 전 세계적으로 핀테크*(FinTech) 등 디지털 금융이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G20은 디지털 금융 발전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
    *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T 기술 기반 금융서비스 또는 혁신적 신기술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기술 등을 지칭

    <주요 핀테크>
    ①(블록체인) 참여자가 정보를 암호화하여 저장공유하는 분산형 장부,생성 순서대로 블록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유효성 검증 → 정보의 위변조 방지
    ② (크라우드 펀딩) 대중(crowd)으로부터 자금을 모아(funding) 투자하는 제도
    ③ (P2P 대출)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채무자와 채권자를 바로 연결해주는 대출
    ④ (디지털 통화) 비트코인 등 디지털 신호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화폐
    ⑤ (기타)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결제, 로보어드바이저 등

    ㅇ 특히, 최근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면서, 디지털 금융 발전에 맞춰 금융안정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G20 차원의 공조가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
    * ’17.5월 렌섬웨어 공격, ’16.12월 러시아 중앙은행 해킹, ’16.2월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 등

    □ 이에, G20은 그 첫 단계로 핀테크 발전이 금융안정에 미칠수 있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G20 국가들의 관련 감독규제 현황 파악을 FSB에 요청

    2. 핀테크 발전과 금융안정
     금융안정 측면에서의 핀테크
    ㅇ 핀테크는 기술발전으로 가능해진 금융혁신으로, 새로운 사업모델, 상품, 서비스 등을 창출하며, 금융 시장기관서비스에 영향
    ㅇ (장점) 핀테크는 ①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시간과 장소에서 ②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고,
    - ③금융정보 처리속도 증가, ④중개비용 감소 등으로 효율성을 높이며, 금융시스템 전반에 다양한 혜택을 부여
    ㅇ (리스크) 다만, 이러한 핀테크의 발전은 빨라진 속도로 인한 ①급매(fire-sales), 주가급락 등 충격의 전이 속도 가속화,②해킹 등의사이버 리스크 증가를 초래할 수 있으며,
    - ③제3자 서비스공급자(클라우드컴퓨팅, 데이터서비스 등) 의존성 등으로 인해 운영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금융안정측면에서 신중히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필요

     핀테크 관련 감독규제
    ㅇ 현재 핀테크의 발전에 따른 주목할 만한 금융안정 리스크는없으나,금융안정 제고와 책임있는 혁신 증진을 위해 감독규제가 필요한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음
    ① 제3자 서비스공급자 관련 운영 리스크 관리 : 현재의 감독체계의 적절성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금융당국간 및 정보기술 보안당국간 공조가 중요
    ② 사이버 리스크 완화 : 사이버 공격에 대한 사전 비상대응체계 구축, 정보공유, 초기 시스템 설계시 사이버 보안 반영 등은 사이버 사건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데 기여
    ③ 거시금융 리스크 모니터링 : 현재 관련한 특별한 징후는없으나,다양한 원인*에 의해 시스템 불안과 경기 순응성이 빠르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당국의 모니터링 필요
    * 예 : 일부 특정 시장으로의 집중화, 핀테크 대출 플랫폼의 자금흐름 확대와 불안정 등
    ㅇ 이밖에 ④국경간 법적 체계에 대한 비교 분석, ⑤규제의 시의적절한 업데이트, ⑥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지배구조와 공시체계 마련, ⑦민간과의 교류 등도 중요
    ㅇ 대부분의 G20 국가들은 핀테크 발전에 따라 규제적인 접근을 시도 중이나, 주로 소비자 보호, 금융포용, 혁신촉진에 중점을 두고 있고, 금융안정을 정책 목표로 설정하지는 않은 상황
    - 핀테크 발전을 저해하지 않고 금융안정을 담보할 수 있는 적절한 규제감독 방안 마련에 대한 논의 지속 필요

    3. 향후 계획
    □ FSB는 향후에도 핀테크가 금융안정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하고 논의할 계획
    ㅇ 아울러, 사이버 보안 제고를 위해 G20 국가들의 관련 규제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현황을 파악분석하여, ’17.10월에 개최되는G20 재무장관회의에 보고할 예정

    2017.08.07

핀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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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3일/뉴스] 생활 속에 파고드는 미래 신기술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메기효과'...모바일로 달리는 미래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열풍이 불면서 국내외 은행업계도 이러한 분위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따라서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메기 효과’로 향후 은행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금융권을 비롯한 은행업계에 따르면 미래 은행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비대면 서비스 강화, 이를 위한 관련 기술 고도화를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인터넷전문은행에서 가입부터 대출까지 파격적인 비대면 서비스를 내놓고 있어 기존의 은행도 이러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비대면거래는 은행업무시간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에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케이뱅크에 따르면 기존 은행권이 영업을 하지 않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의 이용률은 약 4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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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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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3일/뉴스] 블록체인<Blockchain>이 바꾸는 세상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비트코인(Bitcoin·BTC)은 지난달 21일 현재 국내 매수호가가 약 460만원에 달하고 있다. 컴퓨터 공간에서 만들어낸 디지털 기호 한 단위가 거액에 거래돼 놀라운데, 투기세력이 가세하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화를 의미하는 코인(Coin)이라는 말이 붙어있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가 이를 공식 화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부 국가에서 이용자 보호, 거래소 규제나 과세목적으로 지급 수단이나 디지털 상품으로 인정하는 경우는 있다. 

    비트코인은 투기적 성격이 강해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며 정부가 거래자를 보호하기도 어렵다. 몇 년 전 일본의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해킹이 발생, 거액의 도난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향후 공식 지급수단으로서 자리 잡을지, 거래가격이 하락 또는 추가 상승할지 등은 본고의 논의 대상이 아니다. 다만 비트코인이 이용하는 블록체인(Blockchain) 또는 분산원장이라는 기반기술과 그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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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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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주요기업

(주)엔에스비욘드

㈜엔에스비욘드는 핀테크 분야 뿐만 아니라 인증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세계 최고수준의 인증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하여, 해킹 우려없이 안심하고 간편하게 인터넷거래를 창출하는 글로벌 통신/금융 ICT 전문 기업을 지향 합니다. 특히 네트워크 가상화를 기반으로 관제 네트워크와 서비스 네트워크의 분리하여, 언제 어디서든 인가된 기기와 사용자에 한하여 권한에 따라 가상 네트워크별 접근 제어가 가능하고, 통합관제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와 단말의 상태를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인 "Stealth Network"을 제공하는 회사 입니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usted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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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콕

페이콕은 무겁고 가지고 다니기 번거로운 기존 카드 단말기를 스마트폰 앱으로 본인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결제를 승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신개념 판매자용 스마트 결제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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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비틀-줌마슬라이드

1.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줌마슬라이드 줌마슬라이드는 잠금화면을 통해 지역 상권, 병원, 타겟 연관 콘텐츠 등 다양한 정보가 노출되는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으로, 슬라이드를 좌측이나 우측으로 해제할 때마다 아파트 관리비가 차감되는 서비스입니다. 2. 지역상권을 위한 O2O 서비스, 줌마슬라이드 잠금화면 광고 및 애플리케이션 내 서비스를 통해 아파트 주변 지역 가맹점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가맹점 이용시 관리비 차감 리워드를 회원에게 적립해줌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선순환형 O2O 서비스입니다. 3. 관리비 차감 가치를 통한 고객 확보 및 유지 잠금화면 광고 보기를 통한 포인트 적립, 줌마가게, 줌마쇼핑, 줌마배달 가맹점 이용을 통한 포인트 적립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함으로써 가맹점 매출 증진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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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이

팝페이는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스마트 페이먼트’ 전문 기업입니다.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하고 빠른, 그리고 혜택많은고객중심 결제 기술을 계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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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노텍

㈜피노텍은 2008년에 설립 후 2014년 12월 코넥스에 상장된 자본금 약 46.4억, 사원수 82명,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핀테크 플랫폼 기업입니다. ㈜피노텍은 비대면 담보대출 솔루션, 비대면 금융거래 통합 솔루션, 자필 서명인증 솔루션, 로보 카운슬링 솔루션 등을 제공합니다. 현재 피노텍은 독일 및 포르투갈,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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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솔루션

KTB솔루션은 2008년 창업이래로 금융 보안에서 시작해서 새로운 산업인 핀테크 분야에 뜻을 두고 2014년을 기점으로 인증과 해킹 탐지등을 목적으로 하는 금융거래상의 비정상거래에 대한 탐지 시스템을 개발하여 많은 판매사들과 함께 한국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 상거래의 기본이 되는 인증의 분야에서는 오랜 세월 익숙한 인증인 서명과 얼굴인식을 합친 새로운 ICT기반 기술을 통해서 최신의 인증 수단으로 탈바꿈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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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버스핀

2014년에 설립된 에버스핀은 Dynamic Security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세계최초 다이나믹 보안솔루션 EVERSAFE” 를 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보안서비스는 고정된 소스기반의 STATIC방식으로 APP의 해킹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해커가 해킹하고자 하는 APP을 손쉽게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아 APP 내부에 존재하는 고정된 소스를 분석하면 해킹이 됩니다. EVERSAFE는 APP(Mobile Client)을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간제약이 있는 동적 보안 모듈을 APP 실행 시 마다, 클라우드 서버에서 생성하여 생성된 동적 보안 모듈은 보호받아야 할 APP에 할당되어 일정시간 동작 후 폐기되어 해커의 해킹을 원천 차단합니다. 당사는 국내 증권 인프라를 책임지는 국가기관 Koscom과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여 금융 보안시장을 이끌 최고의 파트너들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국내시장 확보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컨퍼런스, 전시회, 각종 글로벌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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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

인터페이는 스마트폰 프로세서 내부의 해킹이 불가능한 트러스트존(TZ)에서 인증을 처리하는 플랫폼인 TAP(Trusted Authentication Platform)을 개발하였습니다. TAP은 하드웨어 보안기술인 TZ를 이용해 소프트웨어의 구조적인 취약점을 근본적으로 극복한 기술이며, 금융사가 이용중인 OTP나 공인인증서 등 모든 인증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TAP은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모든 금융분야의 인증상황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는 보안실행환경 분야에서 세계최초로 소매금융 분야 상용화에 성공하여, ARM 및 Trustonic으로부터 혁신상을 수상하며 사업성을 입증했습니다. 개발인력 또한 공인인증서 개발 경험이 풍부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면보호기술인 TUI, 거래연동, 전자서명 등 우수한 보안기법이 TAP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인터페이의 TAP은 높은 보안수준을 요구하는 국내 복수 금융사에 이미 도입되었습니다. 이 레퍼런스와 글로벌 표준기술인 트러스트존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온라인/모바일 서비스, IoT 등 금융 외 전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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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

원투씨엠은 친숙한 도장 사용문화를 바탕으로 한 '에코스 스탬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코스 스탬프는 고유의 패턴, 노 배터리, 오남용 방지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정보의 암호화가 필요한 페이먼트 서비스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원투씨엠의 플랫폼은 국내외 다양한 제휴사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유럽 등 해외로의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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