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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인포소닉

주식회사 인포소닉

Connecting People, Information and Services.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주소 아이콘서울 금천구 서부샛길 638 (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7차) 703-4호
  • 전화 아이콘07040064243
  • 이메일 아이콘contact@infosonic.net
  • 설립일 : 2014. 01.
  • 임직원 : 5명

인포소닉은 스피커와 마이크를 이용한 근거리 데이터 전송기술 "소닉코드"를 공급하는 기술 회사이다.
"소닉코드"는 신기술 혹은 첨단기술이 아니라 중간기술로서, 널리 보급되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스피커라는 장치를 이용하여 모바일 결제 시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던 인프라 구축 비용 문제를 해결하자는 컨셉에서 출발하였다.
암호화 된 사운드패턴을 통하여 간단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스피커만 있다면 추가 하드웨어가 필요없고, 기종 및 OS버전과 상관없이 모든 스마트폰을 지원하며, 기존 서비스 앱에 통합이 쉬워 SW 업데이트만으로 즉시 적용 가능하다 .
"소닉코드"는 결제에 필요한 사용자 행동을 최소화 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기존 결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 제품/서비스
  • 최근소식

    최근소식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FINTECH NEWS Top 10 Fintech Companies South Korea
    With a population of around 50.22 million people and over 41.4 million mobile users, South Korea offers a fertile ground for fintech companies. According to Statista, the Transaction Value in the fintech market amounts to US$43,032m in 2017. The Transaction Value is expected to show an annual growth rate of 18.5 percent, resulting in the total amount of US$101,182m in 2021, which is reasonably a decent growth. The country is posing a challenge to China and India in setting up the healthiest fintech eco-system among the Asian nations. To get an insight into the fintech sector in the country, here are 10 popular fintech companies you should watch.

    1) Samsung

    Developed by Samsung electronics, Samsung Pay allows users to make payments using compatible phones and other Samsung-produced devices. The service was launched in South Korea on 20th August 2015 and in the US on September of the same year. Last year, the company announced that Samsung Pay would be available in a variety of banks in Brazil, Australia, Spain, and Singapore. Samsung has over one million active users of Samsung Pay in South Korea alone. In the US and South Korea, Samsung Pay has registered over 4 million membership cards.

    2) Viva Republica

    Founded in 2013, Viva Republica is a fintech company that offers innovative peer-to-peer money transfer services via a mobile app called “Toss”. With a fast growing user base of more than 4 million, Toss is disrupting the old-fashioned ecosystem that plagues the county’s $ 500 Billion consumer market. Since its launch, Toss has processed more than $1 billion in transactions. Core use cases include mobile commerce, P2P payments and digitally closing the loop for offline transactions.

    3) 8PERCENT

    8percent is a leading start-up that brings together savvy investors and creditworthy borrowers together so that both can benefit financially. The company replaces the complexity and high cost of bank lending with a smarter and faster way to invest and borrow money. As of November last year, 8percent had issued 8.15 billion won ($7.02 million) in loans, the highest among competing platforms.

    4) Rainist

    Founded in 2012, Rainist offers financial products recommendation based on individual’s life patterns and purchase behaviour. Through BankSalad, Rainist’s credit card recommendation service, more than 25,603 users have saved an average amount of 4 percent from their previous consumption. The company not only offer perfect financial marketing platform for banks and card companies but also provide personalized recommendation to individual users.

    5) DAYLI Financial Group

    DAYLI Financial Group is a leading financial technology platform consisting of innovative technologies such as machine learning, payment solutions, big data analytics, bitcoin exchange, and blockchain solutions. These technologies synergistically enable the company to provide personalized/customized digital-first financial services such as robo-advisory, brokerage, P2P lending, banking, and crowdfunding to both large financial institutions and retail customers.

    6) Stocks Plus for Kakao

    ‘Stocks Plus for Kakao’ enables users to check their stock quotes in real-time via Kakaotalk, a multi-platform messaging app. The platform has achieved over 20 million page views. The partnership with Mirae and Kiwoom asset has made the platform to adopt the function to trade stocks directly. Partnerships with other key stock companies are still in progress.

    7) Newsystock

    Founded in 2011, Newsystock is a Robo-Portfolio platform that provides accurate analysis and equity purchase recommendations in the stock market. The company collects financial raw data, assess every listed stock with its unique system, and then deliver the results to investors. It boasts partnerships with Hankook Economy TV, Kiwoom Securities Co., and Kakao.

    8) GUMOisland

    Founded in 2010, GUMOisland is an IT company that specialises in financial management, outsourcing,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커버스토리] 날아라 해외로… 아이디어 활짝 핀!테크
    제2 잡스 꿈꾸는 차세대 핀테크 기업들
    한국은 정보기술(IT) 강국이다.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발표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지수’ 조사에서 꾸준히 1~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터넷 속도와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 역시 세계 1위다. 하지만 IT와 금융이 결합한 핀테크에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

    글로벌 회계법인 KPMG가 올해 선정한 ‘세계 핀테크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한국 기업은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35위)가 유일하다. 지난해까지는 한 곳도 없었다.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핀테크 기업들이 열심히 세계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해외 시장을 개척 중인 핀테크 기업을 탐방해 봤다.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2017 말레이시아 핀테크 로드쇼’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국내 핀테크 기업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핀테크지원센터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2017 말레이시아 핀테크 로드쇼’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국내 핀테크 기업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핀테크지원센터 제공

    “창업을 결심했지만 모은 돈이 없어 무조건 아끼기로 했어요. 아버지가 일하는 마을버스 회사 낡은 창고를 무료로 빌렸죠. 난방도 안 되는 그곳에서 사촌 동생과 몇 달 동안 숙식하며 아이디어를 짰습니다. 사람 귀에는 들리지 않는 비가청 음파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을 개발해 보기로 했죠.”

    조훈택 인포소닉 대표는 창업 초창기 힘들었던 시기를 이렇게 회상했다. 스티브 잡스가 집 창고에서 애플을 일으킨 것처럼 조 대표도 아버지 회사 창고에서 ‘발칙한 상상’을 했다. 소리(Sonic)로 정보(Information)를 전달한다는 뜻에서 인포소닉으로 회사 이름을 짓고 ‘소닉코드’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소닉코드는 전파를 이용하는 근접무선통신(NFC)이나 블루투스와 달리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 대역 음파를 이용한다.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주인은 PC 스피커 등을 활용해 고객 스마트폰으로 결제 요청 정보를 보낸다. 고객이 지문인식으로 인증하면 결제가 이뤄진다. PC나 태블릿PC 외에 다른 결제 기기가 필요 없다. 소닉코드가 보유한 가용 음파코드는 무려 281조개에 달해 중복될 가능성도 없다. 인식 속도는 0.2초에 불과하고, 99.999994%의 정확도를 갖췄다.

    하나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의 지원을 받은 조 대표는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기로 마음먹었다. 동남아가 은행 이용률이 매우 낮은 반면 스마트폰 사용률은 높고, 청년층 인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사보다는 통신사가 더 관심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펼쳤다.


    리니지M, 사전예약 진행중!


    현재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의 대형 통신사와 기술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핀테크 페스티벌에선 페이팔과 비자, 유니온페이 등 글로벌 결제업체가 소닉코드에 관심을 보였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23015001&wlog_tag3=naver#csidx8618b7b2b6306e99a5ff8ec8238b3d8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중소벤처 열전] 인포소닉, 결제 정보 소리로 전달한다
    들리지 않는 비가청 음파로 결제 정보 전달해
    보안, 편리성, 가격 세가지 측면에서 강점 있어

    “QR코드처럼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차이점은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다는 것이죠. QR코드보다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인포소닉의 CTO 이동호는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 핀테크 기술인 ‘소닉 코드’를 선보이며 이와 같이 말했다. 소닉코드는 스피커로 전달되는 암호화된 음파에 거래요청 정보를 넣어 스마트폰의 마이크로 정보를 수신해 본인 인증을 하고 결제하는 기술이다.

    기존에 핀테크에서 사용되는 전송 기술은 근거리 무선통신(NFC), 아이비콘, 블루투스 등이었다. 이러한 전송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말이나 태그 등의 기기가 필요하고 보안의 문제가 있다. 소닉코드는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 대역의 패턴인 비가청 음파를 이용해 전용 단말기나 최신 모바일 기기가 없더라도 인터넷 연결과 스피커, 마이크만 있으면 구현이 가능하다.

    별도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결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스피커 이외의 별도의 장치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NFC나 QR코드 보다 보급이 쉽고 인프라 구축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소닉 코드의 인식속도는 약 0.2초로 인식 거리는 30cm 내외면 된다. QR코드는 카메라로 스캐닝을 해야하는데 이러한 별도의 입력동작이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디나 패스워드 입력없이 온라인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거나 플러그인 설치, 카드번호 입력 등의 결제 과정 없이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고 온라인 쇼핑몰 결제를 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별도의 결제 인프라 구축 없이 스마트폰만 있다면 결제가 가능하다. 음파가 인식되는 거리에 있다면 대면/비대면으로 사용자 간의 간편송금까지 된다.

    이동호 CTO는 “기존의 은행 인증서로 로그인하고 결제하는데 30초 정도 걸린다. 소닉 코드는 인증부터 결제까지 단계를 줄여 3초면 가능하게 했다”며 “지원하고 있는 동시 가용코드가 281조개이다. 음파코드가 중복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편리성뿐 아니라 보안성도 강조했다. 기존의 QR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는 화면 캡처나 가짜 QR코드로 인한 해킹, 비정상 결제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반해 소닉 코드는 음파로 결제 정보를 전달하면 서버 내부에서만 결제가 작동한다. 결제 정보 전송에 초점을 맞춰 PKI 인증, 메모리 해킹을 차단하는 거래연동 OTP, 트러스트 존 내 인증요소 저장 등 보안 기술과 연동한다.

    소닉 코드를 이용한 인증 및 결제 과정

    이동호 CTO는 “인포소닉은 DB서버부터 자체 개발을 했다. 라이선스 비를 지불하면 시퀀스, 아키텍처를 드리고 있다. 새로운 데모를 만들어 올리고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며 “장거리, 근거리 전송이 있는데 우리는 단거리에 주력하고 있다. 단거리 전송 오류 검출율을 99.999994!?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보안성이 우수하면 편리함이 떨어지고, 편리성이 높으면 보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인포소닉은 보안성, 편리성, 저렴한 비용의 세가지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강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신한금융 퓨처스랩 데모 데이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28일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데이터시스템 등 전 그룹사가 참여한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 신한 퓨처스랩 데모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 퓨처스랩은 잠재력 있는 핀테크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지원하는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이다.

    2015년 5월에 출범해 이번 3기 17개 기업까지 총 40개 기업과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총 63억원을 직접 투자했다.


    이번 신한 퓨처스랩 3기에는 기존 금융 관련 핀테크 업체 외에도 생활영역 콘텐츠·서비스 기업이 포함됐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환영사에서 "신한 퓨처스랩은 기업과 사회,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이라며 "신한 퓨처스랩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 미즈호 그룹 관계자, 국내외 벤처투자자와 핀테크 업계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 퓨처스랩은 육성 영역을 확대해 연내 4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위성호 신한은행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 퓨처스랩 3기 참여 기업인 인포소닉의 조훈택 대표(오른쪽)에게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연합뉴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국내 핀테크 기업, 스위스 진출 길 열려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스위스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지원센터는 스위스 취리히 투자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스위스 진출, 반대로 현지 기업들의 국내 진출을 도울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글로벌모바일비전(GMV)2017'에서 진행된 제20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는 금융위, 금감원, 취리히 투자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글로벌 핀테크 지원기관(VC, 엑셀러레이터)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핀테크지원센터는 취리히 투자진흥원과 이 같은 MOU를 체결했다. 취리히 투자진흥원은 스위스 취리히 및 근교에 기업을 설립하려는 다국적 기업의 진출을 돕는 기관으로 산업, 과학, 교육, 관광 등 분야에서 지역 비즈니스 프로모션 파트너, 기타 정보 제공기관과 협업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핀테크지원센터는 영국, 호주, 프랑스, 싱가포르, 미국, 중국에 이어 스위스에도 핀테크 분야 협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은 7개 기업이 자사 기술을 시연하고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먼저 인공지능(AI) 기반 챗봇기업 마인즈랩은 자사가 개발한 AI 플랫폼 '마음'을 소개하며 이 플랫폼을 AI비서, AI콜센터, AI영어학습 등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페이퍼스는 QR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구매내역을 QR코드로 생성한 뒤 스마트폰을 이용해 QR코드를 스캔해 결제를 진행하도록 돕는다.



    에이젠글로벌은 '아바커스(Abacus)'라는 AI 기반 분석 및 의사결정 금융솔루션을 고안했다. 이 솔루션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 개인의 행동패턴을 예측하는 모델을 통해 금융사에 맞춤형 상품개발, 리스크 관리, 마케팅 지원에 쓰인다.



    인포소닉은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소리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소닉코드'라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피커가 있는 단말기와 모든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결제, 인증 등 분야로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넷소프트는 부동산 분야 로보어드바이저인 '집 어드바이저'를 소개했다. 부동산 관련 빅데이터 분석, AI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 부동산 투자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이후 사용자의 자산관리, 금융서비스와 연계하는 부동산 O2O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더코더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보안서비스인 '더스마트'를 공개했다. 신용카드, 신분증에 IoT 기술을 접목해 보안성을 강화하는 서비스다.



    지코드이노베이션은 디지털 잉크를 이용해 인증, 전자서명 등을 할 수 있는 '패스콘'을 내놨다. 사용자가 직접 생성하는 디지털 잉크와 아이콘을 공개키기반구조(PKI)를 통해 암호화해 전자서명 생성정보로 활용한다.



    핀테크지원센터 정유신 센터장은 "그동안 핀테크 데모데이를 통해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해외 핀테크 지원기관과 적극적인 MOU를 통해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핀테크 데모데이 및 국내·외 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수익모델을 발전시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국내 중소 ICT기업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활로를 찾는다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중소 IT 기업의 동남아시아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IT 로드쇼를 7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마닐라)과 베트남(하노이)에서 개최한다.

    이번 IT로드쇼는 성장이 정체된 국내 시장과 한한령(限韓令)의 영향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ICT기업의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수요에 맞춘 수출 경쟁력이 있는 국내 18개 기업이 필리핀·베트남 바이어를 대상으로 서비스·제품을 전시·시연하고, 바이어와 기업 간 1:1 비즈니스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주요 기업 방문을 통해 현지 시장 수요 발굴과 진출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IT로드쇼 참가 기업은 휴대폰의 스피커 음향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신기술을 보유한 수출 초보 기업인 ‘인포소닉’, 국내에서 검증된 전자문서시스템으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제이씨원’ 등 다양한 SW·통신 서비스 분야의 벤처·중소기업들로 구성됐다.

    정보방송 해외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과기정통부가 국내 중소 ICT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개최(연 4회)하는 이번 행사는,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의 수요에 적합한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국내 ICT기업의 수출 성과를 한층 높여왔다.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은 이동통신의 보급이 인구 수와 비례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광고·결제 시스템 등 부가 서비스의 수요 또한 꾸준하게 늘고 있어, 앞선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의 활발한 현지 진출을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최원호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을 맺은 바이어를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ITU텔레콤 월드(9.25∼28)와 서울에서 개최되는 Connect W(11월) 등 국내 행사에 초청해 국내 ICT기업과 해외 기업 간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등 “국내 중소 ICT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ITU텔레콤 월드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4년마다 주관하는 정보통신전시회 및 포럼이고, Connect W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관하는 해외 통신사 국내 초청 수출상담회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음파로 데이터 전송, 노트북 무선충전…신기술 뽐낸 '스트롱 스타트업'
    월드IT쇼 2017

    톡톡 튀는 아이디어·기술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 이용해 결제정보 전달…구매 10초면 끝
    자기공명 방식 무선충전 기술, 케이스만 씌우면 전력송신 OK
    그래픽 편집과 비슷한 UI 적용…폰으로 AR콘텐츠 쉽게 제작도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IT쇼 2017’ 둘째날인 25일 관람객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참가 업체들이 전시한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2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월드IT쇼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전시되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PC로 온라인 쇼핑몰에 접속해 구매 버튼을 눌렀다. 곧이어 스마트폰 화면에 결제창이 떴다. 결제 정보가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를 타고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덕분이다. 금액을 확인하고 지문으로 본인인증을 하니 결제가 완료됐다. 이 모든 과정이 구매 버튼을 누른 뒤 10초 안에 끝났다.



    핀테크(금융기술) 업체 인포소닉은 ‘월드IT쇼(WIS) 2017’에 참가해 이 같은 비가청(非可聽) 음파코드를 이용한 근거리 통신기술을 전시했다.

    ◆음파로 결제 정보 전송



    인포소닉이 선보인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 기술 ‘소닉 코드’는 전파를 이용하는 근접무선통신(NFC)이나 블루투스와 달리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음파를 이용한다. 거래 요청 정보를 스피커로 전달하고 이용자 스마트폰에 달린 마이크로 받는 방식이다. 조훈택 인포소닉 대표는 “전용 단말기나 최신 모바일 기기가 아니어도 인터넷이 연결되고 스피커, 마이크만 있으면 된다”며 “별도 장비 설치나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금융대전] “주파수만으로 결제까지?” 핀테크 업체 톡톡 튀는 新기술 ‘향연
    “금, 이머징 채권, 해외부동산… 우린 투자알고리즘 모두 공개” (천영록 불리오 대표)


    “음파로 데이터 전송·결제까지 한번에” (조세화 인포소닉 매니저)

    “평균수익률은 12.14%, 부실률 제로 P2P업체”(박승만 투게더펀딩 과장)

    불리오, 투게더펀딩, 인포소닉, 페이콕 등등. 16일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개최한 ‘제4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는 이름도 다양한 이색적인 핀테크 업체들이 고객몰이를 했다.

    불리오(Boolio)는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다. ‘로보 어드바이저(Robo-Advisor)’를 활용해 펀드 투자에 대한 일종의 메뉴얼을 제공한다. 변액보험, 연금펀드, 일반투자 등에 맞춰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인 투자 방법을 자문해준다.

    불리오는 투자성향을 맛(순한맛·약간 매운맛·매운맛)으로 구분해 적정 목표율을 제시한다. 보수적인 투자자는 순한맛을, 공격적인 투자자는 매운맛을 택하는 식이다. 예컨대 연금저축펀드면 매운맛은 연 8%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물론 그만큼 위험도는 높다. 순한맛은 연 목표 수익률이 3%다.

    천영록 불리오 대표는 “위험 기피도를 고려해 맛을 총 3가지로 나눴다”며 “위험도가 가장 높은 매운맛의 경우에도 수익률을 8% 정도로 낮게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소비자에게 실망을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투자 대상과 비중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것도 특징이다. 천 대표는 “이머징 채권, 금, 글로벌 부동산 등 투자 알고리즘을 구체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타 업체와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를 퍼센트(%)가 아닌 월 1만 원, 연 11만9000원 등으로 받는다”고 설명했다.

    투게더펀딩(Together Funding)은 주거형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P2P 금융 업체다. 2015년 9월 영업을 시작한 투게더펀딩은 16일 기준 현재 누적 대출액만 663억 원, 누적 상환액 371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기준 평균수익률은 12.14%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담보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높은 재투자율(70%)도 기록하고 있다. 박승만 투게더펀딩 영업관리본부 과장은 “1000만 원을 투자하면 1년 기준으로 약 78만 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담보로 삼은 부동산을 경매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투자 부실률과 연체율은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포소닉(Infosonic)은 주파수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무선통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때 사용되는 소닉코드는 모바일 결제와 인증 분야에 유용한 기술이다. 조세화 인포소닉 매니저는 “QR, NFC 대신 음파를 이용해 근거리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서비스”라며 “데이터를 암호화 한 후 전송하는 것으로 보안에 뛰어나고 오류 감지를 탑재해 오류날 우려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페이콕(Paycock)은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 카드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체크카드 등을 찍으면 즉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다.

    최복규 페이콕 부장은 “결제를 위한 포스(POS)기계나 카드단말기를 둘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결제가 가능하다”며 “페이콕은 이동식 장사를 하는 상인, 매장이 없는 상인, 보험판매사를 중심으로 폭 넓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규준, 김벼리, 박미선, 이주혜 기자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03892#csidxabf1afa22c4ab71846f869a1566defb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신용보증기금의 변신…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본격 가동
    신보는 1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컨설팅, 홍보, 정보 교류를 제공하는 강연·컨설팅 행사를 열었다.

    40여 개 스타트업의 임직원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문가 특강, KOTRA와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 등 전문기관 컨설팅, 벤처캐피털(VC) 투자자와의 만남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신생 기업 대부분은 신보가 올해 시작한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에 선발된 업체다. 신보는 이들 기업에 신용보증, 신용보험, 투자,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부에선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4차 산업혁명, 적응 그리고 협력’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고객 서비스를 설계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도 결국 기술을 통해 인간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라며 “내가 잘하는 것을 하거나 남이 해서 성공한 것을 모방하면 안 되고 상대방(고객)의 욕망이 무엇인지를 관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를 들어 1983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는 사람 간 직접 접촉보다 온라인 소통을 선호한다”며 “이 때문에 우버와 카카오택시, 배달 앱(응용프로그램) 등 사람과의 대화 과정을 없앤 서비스가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신용보증기금, 중국 여행 제한 피해 중소기업에 1000억원 특례보증

    2부에선 신보와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 KOTRA, 발명진흥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한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이 이어졌다. 신보는 보증 및 투자 상담을 비롯해 기술 개발, 해외 진출, 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무인 자동화 솔루션 개발기업 IT이노볼루션의 김태호 대표는 “의료분야 무인 자동화기기 운영을 위한 통합 시스템을 개발 중인데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 관계자와 얘기하면서 적합한 운영체계 설계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고 말했다.

    컨설팅 공간 한편에는 신보의 지원을 받은 기존 우수기업의 제품과 사업 아이템 홍보를 위한 기업설명회(IR) 부스를 운영해 참가 기업의 호응을 얻었다. 2015년 신보의 보증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보이스로코는 상대방이 앱을 깔지 않아도 거는 사람이 앱으로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급결제 솔루션 업체인 인포소닉은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음파를 활용해 근접무선통신(NFC)과 비슷하게 결제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금융산업 메기, 핀테크가 간다]인포소닉

    “사람 귀에는 들리지 않는 비가청 음파코드로 보안성과 편리성 두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합니다. 바코드나 마그네틱 카드처럼 오랫동안 사용되는 데이터 전송 기술이 목표입니다.”

    조훈택 인포소닉 대표는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 기술 '소닉 코드'를 개발했다. 스피커로 전달되는 거래요청 정보를 사용자 스마트폰의 마이크로 수신, 지문인식 등으로 본인을 인증하고 결제하는 기술이다.

    조훈택 인포소닉 대표
    <조훈택 인포소닉 대표>

    근거리무선통신(NFC)나 아이비콘, 블루투스 등 모바일 기기를 위한 첨단 통신 기술이 기존 시스템 연동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가용성이 높은 중간기술로 접근했다. 간편결제뿐 아니라 웹사이트 간편 접속·인증에 활용하거나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위치 기반 서비스와 연동하는 기술도 준비 중이다.

    조 대표는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 대역 음파 패턴을 마이크로 인식해 데이터를 전송한다”며 “전용 단말기나 최신 모바일 기기가 아니라도 인터넷이 연결되고 스피커, 마이크만 있으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 장비 설치나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이 없다”고 말했다.

    소닉 코드가 지원하는 동시 가용코드는 281조개에 달한다. 음파코드 중복으로 인한 문제는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 인식 속도는 0.2초, 인식거리는 30cm 내외다. 적용 환경에 따라 인식거리를 조절해 구현 가능하다.

    인포소닉이 개발한 소닉 코드 기술은 별도 장비 설치 없이 점포 내 PC나 태블릿PC만으로 구현 가능하다.(사진:인포소닉)
    <인포소닉이 개발한 소닉 코드 기술은 별도 장비 설치 없이 점포 내 PC나 태블릿PC만으로 구현 가능하다.(사진:인포소닉)>


    가맹 상점에 비치된 PC 스피커 등을 활용해 인증 또는 결제를 요청하는 정보를 고객 모바일 기기로 보내면 사용자가 정보 확인 후 지문 인식 등으로 인증을 완료하는 구조다. 결제를 위해 사용자가 앱을 찾고 실행시키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인증과 거래를 마친다. 사용자 조작을 최소화해 잠금화면 상태에서도 자동인식된다.

    조 대표는 “기존 은행 인증서 로그인 후 계좌이체에 걸리는 단계는 총 8단계로 30초 가량 시간이 걸린다”며 “인포소닉 서비스를 활용하면 인증서 로그인은 3단계로 줄고 3초 이내에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보안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중국에서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등의 QR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는 화면 캡처와 가짜 QR코드로 인한 해킹·비정상 결제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반면 소닉 코드는 비가청 음파로 결제 요청 정보를 전달, 서버 내부에서만 결제가 작동한다. PC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각종 액티브X나 별도 보안 플러그인 설치 없이 구현 가능하다.

    음파코드 기술은 결제정보 전송에 초점을 맞춰 가용성을 높였다. 모바일뱅킹이나 간편 결제 앱에 탑재된 PKI 전자서명, 토큰화, 트러스트존 내 인증요소 저장 등 보안 기술과 연동한다.

    지난해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한 핀테크 데모데이를 통해 기술을 알리고 하나은행, 대구은행과 멘토링 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지주 원큐랩(1QLab)과 신한금융지주 퓨처스랩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최근 신용보증기금 보증 지원을 받아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 현재 시중은행 두 곳과 기술 적용을 논의 중이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과 업무협약
    ▲ KEB 하나은행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마인즈랩 등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1Q Lab 4기'로 활동하며 은행과 협업할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핀테크 1Q Lab'은 핀테크 기업이 은행과 함께 핀테크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공동 개발하는 일종의 연구 공간이다. (서울=연합뉴스)


    KEB 하나은행은 8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마인즈랩 등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인포소닉 조훈택 대표, 로보케어 김성강 대표, 미드레이트 이승행 대표,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 사이렉스페이 임주섭 대표, BSMIT 변인선 대표, 마인즈랩 이민준 부장 [KEB하나은행 제공=연합뉴스]

    시계 아이콘2018.05.22 최근소식

    韓ㆍ中 핀테크 분야서 협력한다…'핀테크 데모데이' 베이징서 개최
    한국과 중국의 첨단산업 개발단지가 핀테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핀테크 지원센터는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핀테크 데모데이’를 열고 청두시 고신구(첨단산업 개발단지) 관리위원회와 핀테크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데모 데이란 창업 기업들이 개발한 데모 제품(시제품), 사업 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말한다.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는 중국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1996년 기술창신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 스타트업 창업 공간 및 협력 업체와의 네트워킹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5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현재는 최근 중국 정부가 지역별 창업촉진 등을 위해 발표한 방안 중 ‘청두 자유무역시범지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핀테크 지원센터는 한국의 우수한 핀테크 스타트업들을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에 소개하고,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는 한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에게 창업공간과 협력 업체와의 네트워킹 등을 제공하여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데모 데이에서 국내 핀테크 기업 5곳은 기술 소개 및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주식 기반 로보어드바이저와 개인투자자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지스탁'은 주식 알고리즘 시뮬레이터와 상장사를 평가하는 서비스인 뉴지랭크를 소개했으며, 에스비씨엔은 투자 성향별 포트폴리오 추천 서비스를 선보였다.

    파이어씨드, 인포소닉, 패스싸인은 각각 지급결제 플랫폼 서비스, 2채널 모바일 지갑 서비스, 서명-패스워드 생체인증 서비스를 소개했다.

    핀테크지원센터는 내년에도 총 10회에 걸쳐 데모데이를 개최해 국내 핀테크 기업을 알릴 예정이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30809#csidx31939b0382a793bbf42508b9f2fdb9f

    시계 아이콘2016.11.14 최근소식

    한국 핀테크 스타트업, 美현지 서비스 나선다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지원센터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현지 서비스에 나선다.

    3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된 '핀테크 데모데이 인 실리콘밸리'에 참가했던 페이콕, 팝페이는 현지기업과 협력해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핀테크지원센터에 따르면 페이콕은 스마트폰 카메라와 자체적인 문자인식 기술을 연동해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솔루션을 내세운 '페이굿'을 괌 현지 기업 IDX와 협력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결제 인프라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페이콕은 앞으로 자사 결제 시스템 보급 사업이 구체화되면 미국 현지 투자사인 칼보 엔터프라이즈로부터 투자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3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핀테크 데모데이 인 실리콘밸리' 행사에서 핀테크지원센터와 미국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500 스타트업스가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김연준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 마이크 시갈 500 스타트업스 대외협력책임자.
    3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핀테크 데모데이 인 실리콘밸리' 행사에서 핀테크지원센터와 미국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500 스타트업스가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김연준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 마이크 시갈 500 스타트업스 대외협력책임자.

    스마트폰에 청구서를 전송해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을 개발, 제공 중인 팝페이도 지난 7월 현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이 진행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육성프로그램에 선정돼 참여하면서 향후 샌프란시스코 패스트푸드점, 푸드트럭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런칭한다.

    이와 함께 핀테크 지원센터는 현지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500 스타트업스(500 Startups), 실리콘밸리 포럼과 핀테크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각각 체결했다.

    500 스타트업스는 실리콘밸리를 대표 글로벌 벤처캐피털이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2010년 설립된 이후 50여개국 1천700여개 스타트업에 자금 투자 및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는 중이다. 실리콘밸리 포럼은 33년 역사를 가진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기관으로 40개국 2만명 이상 글로벌 협력망을 갖추고 매년 150회 이상의 컨퍼런스, 데모데이 등을 개최해 왔다.

    이날 함께 개최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K-글로벌 실리콘밸리 행사에서는 페이콕, 팝페이에 더해 KTB솔루션, 엔에스비욘드, 인포소닉 등 총 5개 회사가 현지에 부스를 차리고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창업인큐베이터들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비대면 전자거래용 수기서명 본인인증시스템인 '스마트사인'을 앞세워 통합보안인증서비스를 제공 중인 KTB솔루션은 K-글로벌 경쟁 피칭을 통해 2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엔에스비욘드는 트러스티드 패스라는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깔려있더라도 인증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는 간편안전인증솔루션을 소개했다.

    인포소닉은 스마트폰으로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음파신호와 지문인식을 활용한 2채널 모바일 지갑 서비스를 소개했다.

    핀테크지원센터는 영국, 호주, 프랑스, 싱가포르, 미국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중국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핀테크지원센터 #데모데이 #실리콘벨리 

    시계 아이콘2016.11.14 최근소식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핀테크-금융사 간 제휴협력 기회 모색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핀테크-금융사 간 제휴협력 기회 모색
    26일 판교에 위치한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3차 핀테크 타운홀 미팅, 제11차 핀테크 데모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락인컴퍼니, 패스키 테크놀로지, 렌카, 인포소닉, 지앤넷 등 5개 유망 핀테크 기업들의 부스 전시와 함께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

    제11차 핀테크 데모데이가 개최됐다.

    26일 핀테크 지원센터는 판교에 위치한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3차 핀테크 타운홀 미팅, 제11차 핀테크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 간의 정보 및 동향 공유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 핀테크 산업을 이끌고 있는 29개 금융회사 및 유관기관, 30여개 핀테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빅데이터 관련 추진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주제로 금융보안원 박진석 부장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락인컴퍼니, 패스키 테크놀로지, 렌카, 인포소닉, 지앤넷 등 5개 핀테크 스타트업의 기술 시연과 체험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소개했다.

    핀테크 기업과 신한 퓨처스랩, NH농협은행 핀테크 협력센터, KB 핀테크 HUB 등 금융회사 참가자간 네트워킹을 위한 '교류의 시간'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한 김학균 금융위 상임위원은 "핀테크 생태계 내 다양한 플레이어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있어야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다"며 "정부도 핀테크 산업이 스스로 착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먼저 핀테크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핀테크 통합 포털'을 올해 10월말 개통해 일반국민, 핀테크 스타트업, 금융기관 간 '온라인 만남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동남아, 런던에 이어 미국, 중국 데모데이 개최를 통해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핀테크 기업의 성장 단계별, 상황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제공하는 등 향후 핀테크 지원센터의 기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유신 핀테크 지원센터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등 참가자간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했다"며 "핀테크 기업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 시 플랫폼을 구축되면 정보 데이터를 형성해 백업하고 홍보하는 기회를 갖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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