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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뉴스] [위기의 VAN산업]해외진출·신규사업 우울한 성적표

작성일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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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수수료 정률제 전환, 5만원 이하 무서명거래 등으로 수익 악화에 빠진 국내 부가통신사업자(VAN, 이하 밴) 업계가 수입원을 다각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자지급결제대행(Payment Gateway, 이하 PG) 사업 진출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까지 각양각색이다.

더 이상 기존의 밴사업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절박감이 감지된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는 지적이다. 밴사업과 유사한 PG사업의 경우 KG이니시스, NHN한국사이버결제 등이 시장경쟁 우위에 있어 자본금이 풍부한 일부 대형 밴사를 제외하고 유의미한 실적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해외진출 역시 적자기조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상당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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